2009/07/12 - 해당되는 글 8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여행을 떠나는가

우리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이들은 어떻게 사는지,그들에게서 본받을 만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이 현실과 삶의 비범함을 어떻게 조화시키며 사는지 배우는 것이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배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인생 자체가 배움과 여행의 연속입니다.
남을 통해서 배우고 그것을 내것이 되게 하는 것이 진정한 배움입니다.
나 혼자만의 작은 우물에서 벗어나나와 남, 내 고장과 남의 고장,
내 나라와 다른 나라를 견주고, 살피고, 조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58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5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리는 상대적인 가치다. 좋은 것은 이자를 적게 줘도 팔리지만, 나쁜 것은 이자를 많이 줘야 팔린다.
다시 말해 ▲좋은 것=비싼 가격=낮은 이자, ▲나쁜 것=싼 가격=높은 이자란 공식을 기억해두자.

가령 국채와 회사채가 있다고 치자. 국채는 나라가 발행한 것이니 일반 사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보다
더 안전하다. 이 때문에 국채가 더 비싸다(즉 금리가 더 낮다).
마찬가지 논리로 대기업이 발행한 채권이 중소기업이 발행한 채권보다 비싸게 팔릴 것이다(즉 금리가 더 낮다).

'금리라는 이름의 보물지도' 중에서 (조선일보, 2009.6.30)
 
 
금리는 경제 이해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금리와 채권값의 관계는 종종 헷갈리지요.
일단 "금리와 채권값은 반비례한다"라고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가 오르는 것은 채권값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채권값이 오른다는 의미라고 기억하는 겁니다.
 
위에서 소개해드린대로, "좋고 안전해서 비싼 채권은 이자가 낮고,
나쁘고 위험해서 싼 채권은 이자가 높다"라고 기억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좋은 채권이라면 이자를 적게 줘도 시장에서 잘 팔리지만, 나쁜 채권은 이자를 많이 줘야 겨우 팔리겠지요.

이는 국채와 회사채를 비교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국채는 그 나라 정부가 망하지 않는한 안전하지요.
그러나 회사채는 그것을 발행한 회사가 부도가 나면 휴지조각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국채가 회사채보다 안전하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국채가 회사채보다 비싸고, 금리는 낮은 것이지요.
우량기업이 발행한 회사채와 부실기업이 발행한 회사채도 마찬가지의 관계입니다. 재무구조가 나쁘고 수익성이 낮아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르는 회사가 발행한 회사채라면, 웬만큼 높은 이자를 줘서는 사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 겁니다. 매우 높은 이자를 줘야 위험을 감수하고 고수익을 노리는 투자자가 사갈겁니다.
 
"금리와 채권값은 반비례한다."
"좋고 안전해서 비싼 채권은 이자가 낮고, 나쁘고 위험해서 싼 채권은 이자가 높다."
 
금리와 채권값의 관계를 기억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57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8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쑥 불쑥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두고 '공격형 분노 표출' 유형이라고 부릅니다.
'꽁'하고 혼자서 오래 오래 속에 두고 부글거리는 분들은 '수동형 분노 표출'유형입니다.
분노를 아주 잘 다루는 분들은 흔히 '자기표현형 분노 표출' 유형이라 불립니다.
아무튼 '화'를 잘 다루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 공격형의 경우 원치 않는 일에 부닥치면 '왜'라는 단어를 사용하곤 한다.
'왜 그랬어? 왜? 왜?'
'왜 일이 이렇게 된 거야?'
'왜 저 사람은 나를 이런 식으로 대하지?'
하지만 '왜'라는 단어는 원망의 표현이요,
책임을 추궁하는 말로서 자신이나 타인의 화를 돋우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 뿐이다.

2. '왜'라는 단어보다는 '어떻게'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화난
감정을 가라앉히고 또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훨씬 더 도움이 된다.

아들이 열쇠를 빠뜨렸을 때 아이의 아빠처럼
'왜, 그랬어/"라는 말보다는 엄마와 딸처럼 '어떻게 하면 꺼낼 수 있을까?'라는
말이 문제 해결에 더 도움이 된다.

3. '왜'라는 단어가 원망과 분노를 키우는 단어라면
'어떻게'라는 단어는 원망과 분노를 잠재우고 행동하게 하는 단어이다.
'왜'라는 단어는 더 큰 낙심, 더 큰 분노 등 문제를 더 키우는 문제 지향적인
단어라면 '어떻게'라는 단어는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해결 지향적인 단어이다.

4. 당위적 사고 및 완벽주의 사고에 빠지지 마라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당위적 사고가 얼마나 나 자신과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알았을 것이다.
그러기에 당위적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적 사고로,
'~반드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유연한 사고로 바꾸어 나가도록 해야 한다.

5. 공격형의 사람들이 분노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화가 나려고 할 때 자신에게 '타임아웃'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타임아웃이 선언되면 운동선수가 하던 경기를 멈추듯 화내는 것을 무조건 멈추는 것이다.

6. 멈춘 후의 방법은 두 가지이다.
한 가지는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그 자리에 그냥 있는 것이다.
화를 멈추는 훈련이 어느 정도 된 사람은 그냥 있어도 되지만
전혀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은 훈련이 될 때까지 자리를 잠시 피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공격형들이 화를 참지 못하는 것은 그동안 화를 참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가 날 때 타임아웃을 선언하고 심호흡 등을 통해 화를 진정하면 내성이 생기게 된다.

7. 알고 보면 우리는 매일 위반 딱지를 발급하면 살고 있다.
'당신은 내가 원하는 머리 모양과 분홍색 투피스를 입지 않았으니 딱지 하나'
'넌 내가 바라는 대로 1등을 못 했으니까 딱지 셋'
'당신은 내 방식대로 청소하지 않았으므로 딱지 둘'
'넌 내가 바라는 대로 일을 다 처리하지 못했으니까 게으르고 책임감이 부족한사람이야.
그래서 딱지 셋'

8. 스스로의 기준으로 자신 혹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이미 좌절과 낙심, 그리고 분노를 예약해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 생각해 보라.
내가 정해 놓은 기준을 정확하게 그래도 지켜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출처: 송남용, <내 감정 조절법>, 전나무숲.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53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7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이나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심리학자들이 제시하는 연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표성 효과(representativeness effect):
사람들은 자기 눈에 보이는 동향이 계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 허구적 일치성 효과(false consensus effect):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과 같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이 실제로 많다고 생각한다.

3. 후회 이론(regret theory):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했다는 사실을 확인시켜주는 행동을 피한다.

4. 닻내림/프레이밍 효과(anchoring/framing):
사람들의 결정은 정답인 듯한 의견을 제공받으면 그것에 영향을 받는다.

5. 동화오류(assimilation error):
사람들은 과거 행동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자신이 받은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6. 선별적 노출(selective exposure):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주는 듯한 정보에만 자신을 노출시키려 한다.

7. 정신적 구획(mental compartments):
사람들은 어떤 현상을 전체적으로 보기보다 여러 구획으로 나누고 각 구획을
최대한 활용한다.

8. 선별적 인식(selective perpecption):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과 태도에 확신을 가질 수 있게 정보를 잘못 해석한다.

9. 과신행동(overconfident behavior):
사람들은 옳은 선택을 하는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10. 사후판단편향성(hindsight bias):
사람들은 과거 일련의 사건 결과를 예측할 수 있었던 가능성을 과대평가한다.


11. 확증편향성(confirmatory bias):
사람들은 결론을 믿고 싶은 쪽으로 과도하게 편향된다.

12. 인지부조화(cognitive dissonance):
사람들은 자신의 가정이 틀렸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피하려 하거나 왜곡하고,
이러한 부조화가 확연히 드러나는 행동을 피하려 한다.

13. 사회적비교(social comparison):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일에 대해 다른 사람의 행동을 정보원으로 이용한다.

14. 태도적응(adaptive attitude):
사람들은 자신이 어울리는 사람들과 동일한 태도를 가진다.

15. 전망이론(prospect theory):
사람들은 수익보다 손실을 가지고 도박하려는 비합리적인 경향이 있다.
이는 사람들이 수익을 얻는 쪽보다 손실을 입는 쪽에 오래 머둔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 출처: 라스 트비드, <비즈니스 사이클>, pp.329-33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46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6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큰 문제가 항상 큰 진보를 가져오지는 않지만
작은 문제는 절대 큰 진보를 가져오지 않는다.
노벨상을 수상한 동물학자인 피터 메더워(Peter Medawar)는
단조롭고 시시한 문제는 단조롭고 시시한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그래서 우리는 크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 게리 하멜, ‘경영의 미래’에서
 
사람들은 보통 작은 문제는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반면, 과거 방식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할 때
과거를 버릴 용기가 생기고, 새로운 독창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따라서 거대한 변화는 항상 위기에 의해 촉발됩니다.
큰 문제는 그만큼 우리에게 큰 축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36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3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 히데요시를 도와준 것, 자조(自助)와 도전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06)

어린 히데요시가 무거운 수레를 끌고 가는데 눈앞에 경사가 심한 오르막길이 나타났다.
히데요시는 혼자서 그 길을 오르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다들 바쁘다며 아무도 도와주려고 하지 않았다. 히데요시는 '세상은 참 냉정하구나' 하고 느꼈다.
그러고는 "할 수 없지. 나 혼자 올라가는 수밖에"하고 중얼거리며 혼자서 언덕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린 히데요시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수레와 씨름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하나둘씩 몰려들기 시작했다.
"꼬마야, 힘내렴. 내가 뒤에서 밀어주마" 하며 너도나도 힘을 보태준 덕분에 히데요시는 무사히 언덕길을
오를 수 있었다. (88p)

와타나베 미키 지음, 정은지 옮김 'CEO가 보내는 편지
- 열혈 CEO 와타나베 미키가 들려주는 영혼의 메시지' 중에서 (새로운제안)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영어를 배울 때 처음 만났던 속담이지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그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흐르고나면 옳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된 격언이 그렇고, 부모님의 말씀이 그렇고...

'하늘을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도 정말 진리라는 생각입니다.
우리 표현에도 '자조'(自助)라는 것이 있지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 애쓰다'는 의미입니다.

일본에 어린 히데요시에 관한 일화가 있나봅니다. 히데요시는 우리에게는 '잔인한 침략자'이지만
일본사람들에게는 '영웅'이겠지요.
이 일화가 기분이 나쁘면 그냥 '한 꼬마'의 일화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어쨌든 어린 히데요시는 무거운 수레를 끌고 오르막길을 오르면서 주위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자 실망합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애를 쓰는 길'(자조,도전)을 택합니다.

한 꼬마가 땀을 뻘뻘 흘리며 수레와 씨름을 하자,
주변을 지나던 사람들이 하나 둘 힘을 보태 밀어주기 시작합니다.

"처음부터 부탁하면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사람들이 다들 나서서 도와주는구나. 세상은 이런 것이구나."
어린 히데요시는 이렇게 깨달았다고 합니다.

세상은 그런 것이지요. 여기서 '세상'은 영어속담에서의 'Heaven'입니다. 하늘은 또 '사람들'이고요.
최상은 아무리 힘든 상황이 와도 스스로 애쓰고(자조)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그
리고 최하는 힘든 상황이 오면 스스로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입니다.

일본 가고시마에는 '남자의 순서'라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이 역시 우리는 '사람의 순서'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남자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1.어떤 일에 도전하고 성공하는 사람
2.어떤 일에 도전했지만 실패한 사람
3.스스로 도전하지는 않았지만 도전한 사람에게 힘이 되어준 사람
4.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
5.아무것도 하지 않고 비판만 하는 사람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라는 영어속담과
'자조'(自助)라는 단어를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게 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33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1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수나 실패에 주눅들지말고, 만회할 생산적인 뭔가를 해라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04.16)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실수를 저지른 뒤에 해야 할 행동이다.
여러분은 자신의 실수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 실수를 만회할 생산적인 뭔가를 해라."

콜리는 이렇게 회상한다.
"그게 빌 윌시 감독님이었어요. 그는 그날 실패를 바라보는 내 시각을 변화시켰죠." (69p)

마이클 에브라소프 지음, 김정미 옮김
'용감한 항해 - 조직 용병술의 교본이 된 벤폴드 호의' 중에서 (흐름출판)

누구든 실수나 실패를 하게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모습과 행동이지요.
실수나 실패를 떠올리고 여기에 압도되어 있어서는 안됩니다.
대신 더 이상 실수를 생각하지 않고 그 실수를 만회할 생산적인 무언가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자는 빌 윌시 감독의 예를 듭니다.
한 시합에서 공격수 브루스 콜리가 홀딩 페널티(공을 갖고 있지 않은 선수를 붙들었을 때 받는 벌칙)를
받아 상대 팀에 점수를 내주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월요일에 열린 경기 평가회의. 윌시 감독은 경기를 촬영한 필름을 돌리다가
콜리의 반칙 장면이 끝나자 영사기를 중시시켰습니다. 콜리는 긴장했지요.

그때 윌시 감독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모두 브루스 콜리가 이때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알고 있다.
하지만 난 여러분이 그 다음에 그가 어떻게 했는지를 눈여겨보길 바란다."

다음 장면은 이랬습니다.
실수를 저지른데 대해 화가 난 콜리는 방어선에 있는 선수에게 돌진해 그를 눌러버렸습니다.

윌시 감독의 말처럼, 우리는 자신이 저지른 실수나 실패에 압도되어 주눅들어있어서는 안됩니다.
그 실수를 만회할 생산적인 무언가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28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2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라
 
사람은 동시에 두 마리의 말을 탈 수 없으므로
이쪽 말을 타기로 결정했으면 반드시 다른 한쪽의 말을 버려야 한다.
똑똑한 사람은 무엇을 하기로 결정하면 다른 일에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그 일에만 매진해서 좋은 결실을 맺는다.

- 판구조론으로 유명한 독일 기상학자, 알프레드 베게너
 
집중력은 성공의 배후에 있는 이름 없는 영웅으로서
모든 성공 인사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특징입니다.
성공을 위해선 집중력의 70%를 자신의 장점을 더 개발하는데, 25%를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집중력의 5%를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할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에서 인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기경영  |  2009/07/12 15:23
Trackback of this article:: http://kihwan.com/trackback/610 관련글 쓰기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기환짱's Blog is powered by Daum & Tattertools